|
바르셀로나의 중앙수비수 주앙 미란다(30·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 시도가 재점화됐다.
미란다의 영입은 바르셀로나의 수비를 강화함과 동시에 지난 시즌 최고의 수비력을 보여줬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조직력을 흐트러뜨리는 방법이기도 하다.
미란다는 지난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32경기에 출전하며 탄탄한 수비벽을 구축, 소속팀의 18년만의 리그 우승에 일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so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