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널의 주전 공격수는 2014-15시즌에도 올리비에 지루(31)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루는 니클라스 벤트너, 야야 사노고 등 빈약한 파트너들과 함께 뛰면서도 지난 시즌 36경기에서 16골 8도움을 기록하며 시즌 중반까지 아스널의 1위 질주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