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이파크가 브라질 공격수 짜시오와 수원 센터백 연제민을 영입했다.
17라운드 수원전에서 0대2로 패하며 8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중인 부산은 여름이적 시장 강력한 보강을 통해 분위기 쇄신과 반전을 꾀하고 있다. 17일 울산 김용태, 박용지를 영입한데 이어 브라질 공격수, 수비 에이스를 잇달아 영입했다. 2일 제주와의 홈경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영지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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