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루이스 판 할(62) 감독이 카가와 신지(25)의 기용방식을 밝혔다.
카가와는 후반전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됐다. 이날 카가와는 기민한 몸놀림과 적절한 패스로 맨유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비록 골로 연결되진 않았지만, 후반 16분 루이스 나니와의 2대1 패스는 이날 맨유의 가장 빼어난 공격 작업이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