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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출신 미드필더 마루앙 펠라이니는 루이스 판 할 신임 맨유 감독의 마음에 없었다.
펠라이니의 나폴리행 성사는 이적료에 달려있다. 맨유는 지난시즌 펠라이니를 영입하기 위해 에버턴에 2750만파운드(약 477억원)를 지불했다. 그러나 맨유는 양심적이다. 에버턴에 준 이적료를 다시 받으려고 하지 않고 있다. 미러에 따르면, 펠라이니의 몸값은 1500만파운드(약 260억원)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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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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