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의 새 외국인 미드필더 에데르가 K-리그 클래식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이에 따라 에데르는 올스타전 휴식기 이후 재개되는 K-리그 클래식에 출전하지못하게 됐다. 에데르와 6개월 임대 계약을 한 울산도 추가 등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 중이다. 그러나 방법이 여의치 않을 경우 울산은 에데르를 이적 시장이 닫히지 않은 다른 국가 리그로 이적시켜야 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