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아르헨티나 출신 마테오 무사치오(비야레알)를 노리고 있다.
마사치오는 비야레알에서 가장 몸값이 높은 선수다. 토트넘은 마사치오의 가치를 1600만파운드(약 279억원)로 평가하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