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 대전 코레일이 수적 열세를 딛고 역전승을 거뒀다.
대전은 1-1로 맞선 전반 37분부터 수적 열세에 몰렸다. 김상현이 두 번째 옐로카드를 받아 퇴장당했다. 게다가 후반 9분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의 김오성에게 한 골을 허용해 1-2로 끌려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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