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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이 올 시즌 첫 골을 넣었다. 하지만 마인츠는 유로파리그 진출에 실패했다.
전반 30분 선제골을 내줬지만 전반 39분 구자철이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그러나 후반에 무너졌다. 후반 23분 두 번째 실점을 하더니, 경기 종료 4분여를 남기고 쐐기골을 얻어맞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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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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