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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22·호펜하임)가 독일 무대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김진수는 지난해 혜성같이 나타났다. '제2의 이영표'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그러나 부상으로 브라질월드컵 출전이 좌절됐다. 한국축구에 김진수의 공백이 커보였다.
독일 무대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는 김진수는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발판 삼아 유럽 연착륙을 노리고 있다. 향후 유럽에서 활동할 수 있는 열쇠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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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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