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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영(QPR)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윤석영은 출전 명단에서 빠졌다. 부상 탓이다. 얼마전 아일랜드 투어를 앞두고 오른쪽 발목을 다쳤다. 투어에도 빠졌다. 부상 정도는 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급하다. 눈 도장을 받아야 한다.
유벤투스에서 마우리시오 이슬라가 임대이적했다. 칠레 출신으로 중앙과 측면을 오가는 전천호 미드필더다. 윤석영과 포지션이 겹친다. 그 뿐 아니다. 프리시즌에서 아르망 트라오레가 주전으로 뛰고 있다. 현지 언론은 윤석영의 열세를 전망하고 있다. 이슬라와 트라오레에게 점수를 더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