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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 드록바(첼시)가 개막을 앞두고 다쳤다. 부상정도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이날 경기에서는 첼시가 2대1로 이겼다. 하미레스와 파브레가스가 연속골을 넣었다. 첼시는 13일 레알 소시에다드와 마지막 친선경기를 갖는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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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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