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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상 콤파니(28·맨체스터시티)의 후계자로 꼽히는 제이슨 데나이얼(19)이 셀틱과 임대 계약을 맺었다.
맨시티 측도 "챔피언스리그 같은 큰 무대 경험은 무척 소중하다. 데나이얼이 좋은 경험을 하고 오길 바란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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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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