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반도 사태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대립이 축구계까지 이어지고 있다.
아나톨리 콘코프 우크라이나축구협회장은 "크림반도는 우크라이나의 일부다. 러시아축구협회는 FIFA나 UEFA에 알리지도 않고, 크림반도 구단들을 자국 경기에 출전시켰다. 이는 우크라이나 축구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축구 전반의 문제"라고 밝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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