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우승컵을 차지하며 기분좋게 새 시즌을 시작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가 '6관왕'을 공언했다.
호날두는 "하메스 로드리게스, 토니 크로스, 케일러 나바스가 우리 팀에 더해졌다. 우리 팀은 단연 최고"라면서 "이런 동료들과 함께 뛸 수 있다니 감격스럽다. 올시즌 우리는 모든 트로피를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