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콩테전 유벤투스 감독(45)이 이탈리아대표팀 사령탑에 선임됐다.
파격 인사다. 변화가 필요하긴 했다. 이탈리아는 브라질월드컵에서 1승2패를 기록, 조별리그에서 짐을 쌌다. 체사레 프란델리 감독과 잔카를로 아베테 축구협회장이 동반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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