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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올시즌 '지구방위대' 일원이 된 토니 크로스의 매력에 푹 빠졌다.
크로스의 패싱과 크로스 능력은 '명불허전'이었다. 루카 모드리치와 3선에 배치된 크로스는 85개의 패스 중 단 세 개만 실수하며 96%로 양 팀 통틀어 최고의 패스 성공률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11개의 차단를 기록, 수비에서도 크게 기여했다. 활동량도 많았다. 90분 동안 무려 11.7㎞를 뛰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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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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