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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킹' 이동국(전북)이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 최고의 별로 뽑혔다.
한편, K-리그 챌린지 22라운드 MVP는 대구의 미드필더 김대열이 선정됐다. 김대열은 17일 수원FC와의 경기(4대2 대구 승)에서 1골-1도움을 올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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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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