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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모예스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했다.
물을 뒤집어쓰기 전부터 모예스 감독 특유의 진지한 자세와 표정이 눈길을 끈다.
펠라이니는 에버튼 시절인 2008~2013시즌 모예스 전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대스타로 성장했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맨유 적응에 실패해 감독은 지난 4월 경질됐고, 펠라이니는 임대설 중심에 있다.
모예스 전 감독은 "펠라이니 덕분에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나서게 됐다"면서 다음 도전자 3인으로 에버튼 미드필더 리언 오스만, 아일랜드 골프스타 폴 맥긴리, 팝레전드 로드 스튜어트를 지목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