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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15세 이하(U-15) 유스팀이 대만에서 열린 C33 인터내셔널풋볼토너먼트에서 우승했다.
김동영 포항 U-15팀 감독은 "선수들이 한국을 대표해서 출전한다는 것과 포항의 유소년팀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펼쳤다"며 "국제 경기임에도 선수들이 환경에 빨리 적응한 것이 주효했다. 그 덕에 우리 플레이를 펼칠 수 있었고 좋은 성적이 따라온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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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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