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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에 지루(아스널)가 석달동안 못 뛸 것 같다. 아스널로서는 정말 큰 일이다.
아르센 벵거 감독은 이번 시즌 지루에 대해 큰 기대를 걸었다. "그는 매시즌 발전하고 있으며 25골도 넣을 수 있다"며 믿음을 보였다. 올여름 공격수 보강도 없을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부상이란 생각지도 못한 암초를 만났다. 벵거 감독의 고민이 깊어지게 생겼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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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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