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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26)이 결승골 도움으로 볼턴의 리그컵 3라운드 진출을 이끌었다.
경기 초반부터 볼턴은 리드를 허용했다. 전반 2분만에 인만에게 실점을 내줬다. 그러나 전반 40분에 프레틀리의 동점골로 전반을 1-1로 마친 볼턴은 후반 추가시간에 벡포드가 역전골을 넣으며 승리를 눈앞에 뒀다. 한순간의 방심이 화가됐다. 후반 추가시간이 길게 이어졌고 결국 추가시간 8분만에 헤이버에게 헤딩 동점골을 내주며 승부는 연장으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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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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