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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몸값이 가장 비싼 사나이 앙헬 디 마리아의 맨유 데뷔전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데뷔는 곧바로 이어질 듯하다. 번리 원정에서 좌측 윙백으로 출전할 예정이다. 팀 동료와 호흡을 맞춘 지 3일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전술 소화 능력이 뛰어난 선수인 만큼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몸 상태도 나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루이스 판 할 맨유 감독 "디 마리아는 뛸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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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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