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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녀 대표팀이 2차례 모의고사를 치른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4일 인천 남동럭비구장에서 WK-리그 고양 대교와 맞대결 한다. 10일에는 파주NFC에서 능곡고전도 갖는다. 대한축구협회는 '남녀 대표팀 연습경기는 일반 팬들에겐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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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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