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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마감 직전 맨유에서 아스널로 이적한 대니 웰백(23)이 출발부터 암초를 만났다.
웰백은 2일 이적료 1600만파운드(약 269억원)로 아스널에 둥지를 틀었다. 계약기간이 5년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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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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