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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주전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와의 재계약을 추진한다.
쿠르투아와 첼시의 계약은 2년 남아있다. 첼시는 2019년까지 계약을 연장하기 위해 5년 재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물론 보상도 두둑하다. 현재 3만파운드(약 5000만원)인 쿠르투아의 주급을 9만파운드(약 1억5000만원)까지 인상시켜줄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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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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