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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중이던 구자철(25·마인츠)이 독일로 건너갔다.
당초 구자철은 우루과이전까지 A대표팀에 잔류시키기로 했었다. 한국에서 치료를 병행하기로 했다. 그러나 소속 팀에서 복귀를 원했다. 구자철은 독일에서 재활과 회복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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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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