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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세페 로시(피오렌티나)가 또 부상했다.
로시는 지난 시즌 세리에A 전반기 17경기서 14골을 넣는 엄청난 골 결정력을 자랑했다. 그러나 지난 1월 리보르노전에서 상대 태클에 의해 오른쪽 무릎외측인대를 다쳐 시즌 막판에 복귀한 바 있다. 이탈리아 대표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 예비명단에 포함되기도 했으나, 컨디션을 끌어올리지 못하면서 결국 최종명단에 합류하지 못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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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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