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랜드 대표팀의 '캡틴' 웨인 루니가 로이 호지슨 감독의 지원군을 자처했다.
곱지 않은 시선이 이어지자 선수들이 나섰다. 루니는 "월드컵이 실망스러웠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우리는 팀으로 더 발전할 수 있다. 항상 발전하고 있다. 2년 안에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선수들이 호지슨 감독의 전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호지슨 감독을 변호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