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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강호 우루과이에 실점을 허용했다.
이날 중앙 수비수로 출전한 기성용이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볼 트래핑 실수를 했고 상대 공격수가 달려들자 파울로 공격을 끊었다. 그러나 데 아라스카에타의 날카로운 프리킥이 문전에 있던 히메네스에게 정확하게 배달됐고 헤딩 실점으로 이어졌다. 박종우와 김주영이 히메네스를 막아섰지만 위치선정에서 늦어 실점을 내줬다.
고양=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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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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