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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와 신지(도르트문트)가 주말 분데스리가 복귀전을 치를 전망이다.
위르겐 클롭 감독은 가가와를 무한신뢰 하는 모습이다. 지난 6일 연습경기 뒤에도 "가가와의 기량은 이전과 변함이 없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맨유 시절 자리를 잡지 못하자 도르트문트 복귀를 적극 추진했을 정도로 믿음이 크다. 이런 믿음이 과연 그라운드에서 증명될 지는 지켜볼 일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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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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