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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사커' 프랑스의 중원을 이끌던 플로랑 말루다(34)가 프랑스리그 승격팀 FC메츠에 둥지를 틀었다.
하지만 흐르는 세월은 막지 못했고, 결국 고국의 품에 다시 안겼다. 메츠는 올시즌 1부리그로 승격, 현재 1승2무1패를 기록 중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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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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