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특급' 에당 아자르와 첼시의 5년 계약 갱신이 임박했다.
아자르의 변호인과 구단 사이에 진전된 협의가 오갔으며 수주 이내에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계약은 주급 20만파운드, 연봉 1000만파운드선에서 성사될 것으로 봤다. 2012년 프랑스리그1 릴에서 첼시로 이적한 아자르는 114경기에 나서 31골을 기록했다.
스포츠2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