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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슈퍼리그(ISL)에 진출하는 니콜라 아넬카(35·프랑스)가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10주간 펼쳐질 ISL은 아넬카 외에도 알레산드로 델피에로, 마르코 마테라치(이상 이탈리아), 로베르 피레스(프랑스) 등 유럽 무대를 호령했던 스타들이 대거 참가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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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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