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어깨동무한 코칭스태프, 한마음 한뜻으로!

기사입력 2014-09-17 21:43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2014 인천아시안게임 축구 조별리그 예선전이 17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렸다. 경기 전 이광종 감독과 코치들이 모두 어깨동무를 한 채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안산=정재근 기자cjg@sportschosun.com

/2014.09.17/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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