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우디아라비아 중계' AG축구, 김승대 선제골로 1-0 앞선 채 전반 종료

기사입력 2014-09-17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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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우디아라비아 중계 축구 김승대 선제골' 한국 김승대가 전반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성공시킨 후 환호하고 있다. 안산=정재근 기자cjg@sportschosun.com/2014.09.17/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중계 축구 김승대 선제골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 전에서 1-0으로 앞서고 있다.

한국은 17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본선 조별리그 A조 2경기 사우디아라비아 전에서 김승대(23·포항)의 선제골로 앞서나가고 있다.

김승대는 전반 12분 왼쪽 측면에서 올린 공이 상대 수비를 맞고 굴절, 그대로 행운의 골을 따냈다.

한국은 이후 사우디아라비아와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지만, 서로 골을 터뜨리지는 못했다. 하지만 한국은 김신욱과 윤일록 등 주력 선수들이 잇따라 부상을 당해 우려를 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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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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