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우디아라비아 AG 축구' 김신욱 타박상-윤일록 무릎인대 손상 '이럴 수가'

기사입력 2014-09-17 21:31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AG 축구 김신욱 윤일록. 김신욱이 전반 부상을 당해 들것에 실려나간 후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안산=정재근 기자cjg@sportschosun.com/2014.09.17/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AG 축구 김신욱 윤일록

인천아시안게임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주전 공격수들의 잇따른 부상으로 위기에 빠졌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인천아시안게임 축구 A조 2차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앞서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이날 전반 김신욱(26·울산 현대)과 윤일록(22·FC서울)이 부상을 입고 교체해야했다.

김신욱은 전반 14분 부상을 입은 뒤 5분 뒤 교체됐다. 김신욱의 부상은 종아리 타박상으로, 심각하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왼쪽 윙어 윤일록은 큰 부상을 입었다. 윤일록은 전반 27분 상대와 충돌해 쓰러졌고, 2분 뒤 교체됐다.

윤일록은 오른쪽 무릎 안쪽 인대를 다쳐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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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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