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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표 박치기'를 했던 브라질 출신 공격수 브란당(34·바스티아)이 6개월 출전금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지난달 22일 상벌위원회에 참석한 브란당은 자신의 잘못을 시인했지만, 당시의 충돌에 대한 특별한 진술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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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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