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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을 넣고 가장 억울할 때가 언제일까. 세리머니 중 부상을 했을 때일 것이다.
카메라에 계속 모습이 비추던 조엘은 갑자기 화면에서 사라졌다. 그리고 좀처럼 일어나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 2명의 동료들이 도착한 뒤 도움을 받아 맨홀을 빠져나올 수 있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없었다. 그러나 약간의 고통을 호소하는 표정을 지었다. 십년감수한 조엘이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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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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