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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바르셀로나 유스팀 후베닐A 듀오 이승우와 장결희(16)가 12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위해 선발 출전했다.
방콕(태국)=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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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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