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선제골 이종호, 윤일록 쾌유 비는 포옹!

기사입력 2014-09-21 17:52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축구대표팀이 21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라오스와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벌였다. 한국 이종호가 선제골을 넣은 후 부상으로 빠진 윤일록에게 달려가 위로의 포옹을 하고 있다.

화성=정재근 기자cjg@sportschosun.com

/2014.09.21/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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