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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오면서 감독과 사고치지 않기로 약속했다.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악동' 마리오 발로텔리였다.
문제가 되는 것은 맨유의 대패에 대한 발로텔리의 반응때문이다. 같은날 웨스트햄에 1대3으로 패한 발로텔리는 맨유가 3대5로 역전패를 한 뒤 트위터에 'Man Utd...LOL'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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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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