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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이 남자 계영 800m에서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
3번 레인을 배정받은 한국은 남기웅-양준혁-정정수-박태환이 차례로 나섰다. 200m를 1분51초78, 400m를 3분40초85, 600m를 5분31초63으로 통과하며 3위를 유지하던 한국은 마지막 박태환이 나섰지만, 워낙 격차가 커서 순위를 뒤집기는 무리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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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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