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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판 할 맨유 감독이 이탈리아 AS로마의 네덜란드 출신 미드필더 케빈 스트루트만 영입을 원하고 있다.
하지만 AS로마 측은 스투르투만의 이적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이다. 제임스 패로타 로마 사장은 스투르투만의 이적설을 보도한 영국의 한 신문을 "쓰레기 신문"이라며 비난했다. 그러면서 스투르투만이 다시 로마 유니폼을 입고 뛸 것이라고 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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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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