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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팀 풀백 나가토모 유토(인터 밀란)가 이탈리아 진출 두 번째 퇴장을 당했다.
이탈리아 언론들은 일제히 나가토모를 질책하고 나섰다. 이탈리아 스포츠지 코리에레드스포르트는 인터 밀란-칼리아리전 평점에서 나가토모에게 최하인 3점을 매겼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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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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