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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의 바르셀로나가 적지에서 눈물을 흘렸다. 프랑스의 자존심 파리생제르맹(PSG)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결장에도 견고한 전력을 자랑했다.
장군멍군, 다시 PSG였다. 전반 26분 모타의 코너킥을 베라티가 반대편 포스트로 쇄도하며 헤딩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메시와 네이마르를 앞세운 바르셀로나가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전반 2-1로 끝이났다. PSG도 밀리지 않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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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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