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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스터리지(25·리버풀)가 대박을 터뜨렸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중반 이미 재계약을 맺을 계획이었다. 7만파운드(약 1억2000만원)인 스터리지의 주급을 인상해 붙잡겠다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스터리지 측이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 집중하고 싶다는 뜻을 드러내면서 재계약을 미뤄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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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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