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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게이스케(AC밀란)의 초반 기세가 무섭다.
혼다는 경기 후 일본 취재진과 만나 "메네즈도 슈팅이 좋지만, 양보할 생각은 없었다. 만약 카카라면 양보했을 지도 모른다"고 농담을 던졌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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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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