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서울시청 누르고 현대제철과 챔피언결정전

기사입력 2014-10-06 21:56


고양 대교가 인천 현대제철과 챔피언자리를 놓고 겨룬다.

대교는 6일 보은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4년 IBK기업은행 WK-리그 플레이오프에서 서울시청을 1대0으로 눌렀다. 후반 32분 이현영이 결승골을 넣었다. 후반 교체투입된 이현영은 단독 드리블 돌파로 골을 만들어냈다. 이것으로 대교는 지난 시즌 서울시청에게 당한 플레이오프 패배를 설욕했다.

대교와 현대제철은 13일과 20일 두 차례에 걸쳐 챔피언결정전을 치른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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