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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투의 기습적인 행동은 카카의 대표팀 복귀를 축하하기 위한 것. 카카는 이날 카를로스 둥가 감독의 선택을 받아 10월 A매치에 나설 브라질 대표팀에 합류하게 됐다.
만일 카카가 오는 11일 아르헨티나 전, 14일 일본 전에서 피치에 나설 경우 지난해 3월 26일 러시아와의 A매치 이후 19개월 만의 출전이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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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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